미결 18번의 7회차입니다. 6회차가 「다음은 커버리지 붕괴 정면」이라고 적어 둔 자리를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결과는 불합격인데, 불합격한 방식이 이 회차의 값입니다. 겨눈 7개 클립이 전부 커버 100% 로 올라왔고 — 그 채운 것이 거의 전부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진단을 정정했습니다
3회차부터 「커버리지 붕괴의 뿌리는 K = 1 거부」라고 적어 왔습니다. 절반만 맞았습니다.
K 는 얼마나 쉽게 거부하는가를 정합니다. 거부한 뒤에 무엇을 내놓는가는 그것과 별개인데, 지금 코드는 chosen[t] = None 을 냅니다 — 재획득에 성공할 때까지 아무 박스도 내지 않습니다. 커버리지를 0으로 만드는 것은 K 가 아니라 이 출력 형태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트래커가 「이 프레임의 대상을 모르겠다」에 두 가지 답을 하고 있었습니다.
| 모르겠는 사정 | 내놓던 것 |
|---|---|
| 이어갈 후보가 아예 없다 | 자동 경로의 박스로 떨어진다 |
| 후보는 있는데 외양이 거부됐다 | 🔴 아무것도 안 낸다 |
6회차가 「재획득은 외양을 보는데 구제만 예외였다」를 고친 것과 같은 모양이라, 이번에도 문턱 추가가 아니라 불일치 제거였습니다. 새로 만든 상수는 0개입니다 — 채우기는 문턱이 아니라 형태라 고를 값이 없습니다.
커버는 채워졌습니다. 그게 문제였습니다
과녁으로 박아 둔 7개 클립이 7/7 전부 커버 50%를 넘겼습니다(대부분 100%). 기준 C 만족입니다. 그런데 함께 박아 둔 D·F 가 걸렸습니다.
채운 1,731프레임 중 닻과 닮은 것이 16개 — 1%입니다.
YNMHMKb5Md4 가 극단이었습니다. 커버가 1% → 100% 로 올라갔는데 엉뚱률이 0% → 99% 가 됐습니다. 아무도 안 보던 것을 엉뚱한 사람을 보는 것으로 바꿨을 뿐입니다.
「채울 것이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사전 등록에 「이것을 반드시 보고하라」고 적어 둔 값이 있었습니다. 실패했을 때 그 뜻이 두 갈래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잃은 프레임의 93%에 자동 경로 박스가 있었습니다 (채움 1,731 · 못 채움 129).
채울 박스는 거의 항상 있었습니다. 있는데 그게 남이었습니다. 「자동 경로에 박스가 없어서 커버가 0이었다」는 가설은 여기서 죽습니다.
사후 관찰이 곁길 하나를 더 닫았습니다
F 가 걸린 이유는 둘 중 하나일 수 있었고, 둘은 다음 회차를 완전히 다른 곳으로 보냅니다 — (가) 채운 것이 남이다 대 (나) 대상인데 못 알아본다.
채운 프레임의 외양 유사도 분포를 냈습니다: 중앙 0.28, 1사분 0.15, 문턱(0.6) 바로 아래인 0.5~0.6 구간은 11% 뿐이었습니다.
「거의 맞았는데 문턱에 걸린 것」이면 0.5~0.6 에 쌓였어야 합니다. 안 쌓였습니다. (가)입니다. 그래서 문턱을 0.5 로 낮추는 길도 함께 닫혔습니다 — 낮춰도 들어올 것이 거기 없습니다.
(이 관찰은 사전 등록에 없습니다. 판정에 쓰지 않았고 기준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기준이 제대로 일했습니다
5회차와 6회차에서 연달아 두 번, 한 축만 보는 기준이 되돌림을 개선으로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전 등록은 엉뚱과 커버리지를 짝으로, 그리고 직전 회차 대비로 박았습니다.
그 덕에 C 의 7/7 을 개선으로 적지 못했습니다. C 만 있었으면 이 회차는 「7/7 완전 해결」로 기록됐을 것입니다. 바를 내리지 않았습니다.
정정도 하나 있습니다 — 사전 등록 표에 옮겨 적은 6회차 커버값 넷이 측정값과 달랐습니다(19→21% 등). 정의가 다릅니다: 6회차는 순환성 때문에 구제된 프레임을 분자·분모에서 뺐고, 이번엔 순환성이 없어 전 프레임으로 셉니다. 과녁 7건의 구성원은 바뀌지 않아 기준은 그대로 성립합니다.
다음은 한 칸 위입니다
이 회차는 잃은 구간을 어떻게 채울까를 물었고 「그 방향엔 없다」를 얻었습니다. 남은 질문은 그 위입니다 — 잃은 구간에 대상이 있기는 한가.
- 가림·이탈이면 커버리지 붕괴는 결함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안 내는 것이 정직한 답이고, 고쳐야 할 것은 지표가 아니라 기대입니다
- 있는데 못 알아보는 것이면 뿌리는 3회차가 지목한 정지 히스토그램의 표류입니다
라벨 없이 가를 수 있습니다. 잃은 구간의 후보 수를 세고(0개면 앞쪽), 후보가 있는데 전부 유사도가 낮으면 후보끼리의 유사도와 닻 시점부터의 시간 거리를 봅니다. 새 사전 등록을 받아서 갑니다.
한계는 그대로입니다. 판정 회차가 아닙니다 — 채운 박스가 진짜 대상인지는 라벨 없이 못 말하고, 쓴 유사도는 대리 지표입니다. 그리고 보류 표본 8건은 전부 합성 닻이라, 닻 자체가 엉뚱한 사람이면 분포가 낮은 것이 당연합니다. 위 사후 관찰은 (가)로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 표본에서 (가)로 보인다」이고, (나)를 약화시켰을 뿐 배제하지 못했습니다.
상세와 재현 절차는 미결 항목 18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