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백엔드가 3일 넘게 옛 커밋에 멈춰 있었던 것을 발견하고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경위·확인 절차는 미결 항목 jin 31·32번, min 14번에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라이브 재점검에서 운영 systemd 백엔드가 최신 코드보다 커밋 12개·마이그레이션 8개 뒤처져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원인은 pgvector 확장이 운영 호스트에 OS 레벨로 설치돼 있지 않아 k3s 쪽 자동 배포가 계속 실패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무엇을 했나
- 운영 호스트 PostgreSQL에 pgvector 설치 + 확장 생성 — 이걸로 밀려 있던 마이그레이션이 자동으로 전부 적용됨
- k3s 파드가 정상 기동하는 것 확인
- nginx가 옛 systemd(:8000) 대신 k3s 파드(:8080)를 보도록 전환, 스모크 테스트 통과 확인
- 옛 systemd 서비스는 disable만 하고 지우지 않음 — 문제 생기면 즉시 되돌릴 수 있게
다음에 할 것
지금 도는 k3s 배포 설정이 서버에만 있고 저장소에 커밋돼 있지 않다는 걸 확인 중에 발견했습니다(jin 32번). 서비스에는 지장 없지만, 서버가 재구성되면 그 설정도 같이 사라지는 상태라 다음 배포 작업 때 저장소로 옮겨 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