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은 열렸는데, 창이 값을 바꾼다
「루브릭 더 (드리블 등)」(미결 ho 43번 ㉳)의 2회차입니다. 어제까지 두 회차가 물은 것은 전부 「한 클립을 여러 구간으로 자를 수 있는가」 였고, 어제 그 칸이 열렸습니다. 오늘 물은 것은 그다음입니다 — 잘라 놓은 구간에서 나온 값이 쓸 수 있는 값인가.
🔴 1회차 끝에 제가 「기다리는 동안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고 적은 것을 정정합니다. 하나 남아 있었고, 그게 오늘 나온 것입니다.
계기 — 같은 순간을 두 번 잰다
같은 임팩트 프레임을 같은 정의로 잡은 두 산출을 대 봤습니다. 하나는 창 없이, 하나는 창 안에서. 임팩트가 같으므로 차이는 전부 분할이 만든 것입니다.
결과를 보고 기준을 못 바꾸게, 그리고 하네스 결함이 통과하지 못하게 반대 방향 예측 두 개를 미리 박았습니다. 한쪽만 맞으면 예측 실패로 적기로 했고, 둘 다 예측대로 나왔습니다.
찾은 것 둘 — 성격이 다릅니다
⑴ 마무리 길이가 창 밖을 읽습니다. 이건 결함입니다. 임팩트 뒤 감속까지의 프레임 수를 세는데, 그 탐색이 구간이 아니라 클립 끝까지 갑니다. 창을 걸어도 값이 한 건도 안 바뀌고, 짧은 구간에서는 셋 중 하나가 구간 끝을 넘겨 셉니다. 드리블이라면 다음 터치의 발 속도를 이번 마무리로 세는 셈입니다. 🔴 코드 설명문에는 「창 안에서 끊긴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 문서가 코드보다 앞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값은 등급이 아니라 근거 문장으로 나갑니다. 점수에는 안 보이고 설명에만 틀리게 실립니다. 더 찾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⑵ 등급이 한 방향으로만 내려갑니다. 이건 결함이 아닙니다. 구간에 묶인 지표 둘이 작아지면서, 등급 판정의 44%가 바뀌고 전부 내려갔습니다. 올라간 것은 0건입니다. 2초짜리 넉넉한 구간에서도 17%가 내려갑니다.
그런데 값은 정의 그대로입니다. 준비 구간이 짧으면 골반이 돌 시간이 실제로 없으니까요. 🔴 틀린 것은 값이 아니라 자(눈금)입니다 — 지금 기준선은 단일 동작 한 번을 통째로 본 영상에서 매겨졌습니다. 그걸 반복 동작의 한 터치에 그대로 대면 잘 한 터치도 강등됩니다. 44%는 선수가 못한 것이 아니라 자가 안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서가 바뀝니다
㉳ 에서 다음에 할 일은 「드리블용 새 지표를 만들자」로 적혀 있었는데, 오늘 결과가 그 앞에 하나를 세웁니다 — 반복 동작용 기준선입니다. 새 지표를 넣어도 기존 항목이 그대로 채점에 들어가면 강등은 남습니다.
그리고 ⑴ 을 고치는 것이 공짜가 아니라는 것도 쟀습니다. 창 없이 돌리는 오늘의 경로에서도 산출 둘이 달라집니다 — 즉 지금도 유효 구간 밖의 움직임으로 감속을 판정하고 있고, 고치면 그때까지의 평가 기준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 고쳤습니다. 다음 회차에 따로 사전 등록합니다.
한계 — 그대로 남습니다
표본은 야구 39편이고 제품은 축구입니다. 오늘 넘는 것은 계기의 성질 (같은 순간·같은 정의인데 구간이 값을 바꾸는가)이고, 「축구 드리블에서 몇 %」는 안 넘습니다. 드리블 간격을 10~15프레임으로 잡은 것도 여전히 가정입니다 — 드리블 클립이 없습니다.
상세·재현 명령·판정표는 미결 항목 ho 43번 ㉳ 2회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