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 잡힌 사람들」을 화면이 미리 보는 기능(미결 ho 44번)의 에이전트 쪽 마지막 조각을 붙였습니다. 정어진 님이 09-15에 큐·컬럼·엔드포인트를 내주셨고(같은 큐에 job_type 을 하나 더 두는 방식), 오늘 워커가 그 종류를 보고 detect_subjects.py 를 부르도록 이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claim 응답의 job_type 이 detect 면 분석 대신 검출을 돌리고, 후보 JSON을 변환 없이 detection_result 로 보고합니다. 화면이 받은 박스가 그대로 분석 요청의 지정 박스로 돌아가는 것이 이 기능의 전부라, 중간에서 모양을 손보면 그 자리가 곧 결함입니다.

🔴 분석 경로는 한 줄도 안 바뀌었습니다. 종류를 가르는 자리를 process 하나로 두고, 기존 처리는 이름만 옮겼습니다. job_type 이 아예 없으면 분석으로 봅니다 — 이 필드가 생기기 전 백엔드와 섞여 돌 수 있어서입니다.

함께 드러난 것 — 검출 중에 인스턴스가 꺼질 수 있었다

자동 종료 스크립트가 「작업 중」을 판정하는 패턴에 detect_subjects 가 없었습니다. 검출은 몇 십 초짜리라 짧지만, 짧다는 것은 안 걸릴 이유가 아니라 덜 걸릴 이유입니다 — 그 사이 타이머가 만료되면 사용자가 화면에서 기다리는 동안 전원이 내려갑니다. 패턴과 검사를 함께 고쳤습니다. 🔴 다만 이미 배포된 설정 파일은 자동으로 안 바뀝니다 — 배포할 때 그쪽도 함께 봐야 합니다.

아직 아닌 것

실물로는 안 돌렸습니다. GPU 인스턴스가 필요합니다. 오늘 확인한 것은 명령줄 구성·보고 본문·분기까지이고(검사 12건 추가, 전체 457 통과), 큐에서 실제로 검출 작업을 집어 후보를 내주는 것은 인스턴스를 켠 뒤입니다. 화면 쪽은 백성검 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상세와 남은 몫은 미결 항목 44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