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매칭」 흐름에서 화면에 박혀 있던 가짜 데이터를 다 걷었습니다. 조건을 정하는 것부터 상대를 고르고 경기가 잡혀 리뷰를 남기는 데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 무엇 | 전 | 후 |
|---|---|---|
| 경기 조건(지역·요일·시각) | 브라우저에만 남음 | 서버에 저장 |
| 「비슷한 팀」 명단 | 붙박이 7팀 | 서버가 골라 준 후보 |
| 대기 화면의 상대 팀 | 붙박이 목록에서 찾음 | 그 팀의 실제 스쿼드 |
🔴 가장 중요한 것 — 조건을 올려야 남에게 보입니다
서버는 후보를 고를 때 「경기 조건을 하나라도 등록한 팀만」 남깁니다. 조건이 브라우저에만 있던 동안에는 화면상 설정이 끝난 것처럼 보이는데도 우리 팀이 남의 목록에 아예 안 떴습니다. 그 저장 경로를 붙인 것이 이번의 핵심입니다.
설정하는 자리는 그대로입니다 — 홈 → 스쿼드 판 → 「팀 매칭」 → 「어떤 경기를 찾으세요?」, 한 번 정한 뒤에는 그 판의 「설정 수정」입니다.
경기 신청이 두 단계가 됐습니다
서버가 주는 후보는 팀이지 경기 공고가 아니라서 경기 시각·구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신청은 그 둘을 필수로 받습니다. 구장 이름을 지어낼 수는 없으니 우리가 제안하는 쪽으로 풀었습니다 — 시각은 우리가 올린 조건에서, 구장은 경기장 목록(서울시 공공데이터)에서 고릅니다.
경기가 끝나면 리뷰를 남깁니다
대기 화면의 「경기 취소」가 경기 시각이 지나면 「경기 끝내기」로 바뀌고, 누르면 함께 뛴 사람들에게 리뷰를 남기는 판이 뜹니다. 우리 팀·상대 팀으로 나뉘고 사람마다 카드가 붙습니다.
🔴 별점이 아니라 고르는 것입니다. 계약이 그렇게 정했고 근거도 적혀 있습니다 — 「나쁜 평가 하나가 줄 수 있는 피해에 상한을 두기 위해서」.
⚠️ 저장은 아직 안 됩니다. 두 가지가 막고 있어 미결 항목으로 올렸습니다.
백엔드도 손댔습니다 (정어진 영역)
경기 신청 응답에 두 팀 스쿼드의 공개 슬러그를 실었습니다(마이그레이션 0건). 대기 화면이 상대 판을 그리려면 그 값이 필요했습니다.
🔴 그러다 지인 목록이 실서버에서 터지고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동결 데이터클래스에 값을 대입하는 코드였는데, 스텁 시험은 그 경로를 안 밟아 DB 테스트를 실제로 돌려 보고서야 드러났습니다. 같이 고쳤습니다.
다음에 정해야 할 것 — 미결 항목에 올렸습니다
말로만 알리면 담당자가 못 찾으므로 항목으로 두었습니다.
- 미결
paik40번 — 리뷰를 저장할 길이 없습니다(팀↔팀 경기 참가자가 리뷰 참가자가 아닙니다) - 미결
paik41번 — 리뷰를 자유 글로도 쓸 수 있어야 합니까 - 미결
paik42번 — 스쿼드가 없는 팀도 경기를 걸고 받을 수 있습니다
세 항목 모두 미결 항목의 paik 구역에 있습니다.